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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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부부 합쳐 100살'에 얻은 딸…품에 안고 직접 수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06:30

김홍표
김홍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늦깎이 아빠가 된 배우 김홍표가 젖병 수유를 하는 일상을 전했다.

김홍표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아빠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홍표가 조심스럽게 딸을 품에 안고 직접 젖병 수유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의 정성이 담긴 손길과 사진에 따스한 분위기가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완성했다.

앞서 김홍표는 1일 김홍표는 "아빠가 됐습니다. 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리며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입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한편, 김홍표는 1974년생으로, 지난 2021년 6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1994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그는 이듬해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LA아리랑', '임꺽정', '카이스트',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대왕세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김홍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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