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줄 알았어, 거리 설치예술가의 작품 화제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사람인 줄 알았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의 '거리의 설치 예술가' 마크 젠킨스(Mark Jenkins. 미국)의 작품이 '사람인 줄 알았어'라는 제목으로 소개돼 화제다.
마크 제킨스의 작품 사진을 보면 일반 거리에 사람이 길거리에 봉투에 쌓여 쓰러져 있거나 휴지통에 꽂혀 있기도 하다.
또한 어떤 작품에는 벽에 버리를 박고 있거나 풍선을 매단 채 호수 위에 둥둥 떠 있어 처음 본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 그래서 "사람인 줄 알았어"라는 제목이 붙었다.
'사람인 줄 알았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 정말 깜짝 놀랐다", "기발한 작품이다", "작품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재밌다"라는 등의 반응이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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