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여배우들과 함께한 브런치 모임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음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정갈하게 차려진 브런치 메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성유리는 “밥 맛있게 많이 먹는 우리 넷”, “밥 잘해주는 예쁜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한지혜, 전혜빈 등을 태그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유로운 식사를 즐긴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접 만든 듯한 정성 가득한 음식 역시 감탄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합 너무 좋다”, “여배우 모임 훈훈하다”, “음식도 비주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 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이 암호화폐 상장을 명목으로 수십억 대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아 법적 공방에 휘말리자, 성유리 역시 덩달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4월 홈쇼핑 진행으로 복귀하며 활동을 재개한 성유리는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성유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