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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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효민, 가정집 맞아?…고소영→윤종신 초대 '100억 家' 집들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1 12:25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호화로운 신혼집 내부를 공개했다.

1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효민 계정
사진 = 효민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식당이라 해도 믿을 넓은 주방에서 검은색 앞치마를 차려입은 채 본격적으로 집들이 요리를 준비 중인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수육부터 수준급의 달팽이 요리, 다양하게 구성된 와인 안주 등 새댁인 효민의 요리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고소영, 효민
고소영, 효민

효민 집들이
효민 집들이


또 효민은 배우 고소영을 비롯해 윤종신, 예원, 대성 등 화려한 라인업의 집들이 손님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효민은 "여기까지 집들이는 잠시 쉬어 갈게요... 나도 일..."이라고 쉽지 않았던 집들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직후 신혼집 인테리어가 늦어지면서 남편과 가까이에서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던 효민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이사했으며, 현재 시세로 100억 원대를 호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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