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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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여경래, '충격' 첫 월급 공개…"6천 원 받았다, 매년 천 원씩 올라" (전참시)

기사입력 2026.03.29 00:26 / 기사수정 2026.03.29 00:26

장주원 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가 1970년대 첫 월급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도른자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극한러너' 배우 권하운이 등장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방송에서는 '중식 여신' 박은영이 대림 시장에서 식재료 탐방을 마친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스승 여경래의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박은영은 "친정 같은 마음에 자주 들르게 된다"며 중식을 처음 시작하게 된 레스토랑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현재 여경래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이자 여경래의 아들인 여민과 '남매 케미'를 드러낸 박은영은 친정에 온 것 같은 편안함으로 여민 셰프의 백짬뽕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 이야기를 나누던 네 사람은 월급이 언급되자 각자의 첫 월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2012년 첫 월급이 150만 원이었다. 여경래 셰프님이 중식당 중에서도 월급을 잘 주는 편이라 월급을 말하면 다들 놀랐다"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여경래 셰프는 첫 월급이 6,000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경래는 "매년 천 원씩 올랐다. 중국집은 탕수육이 기본인데 주문이 들어오면 고기를 사러 나갔어야 됐다"며 1970년대 중식당 운영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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