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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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김고은, 어장 논란 결국 해명…"세 명에게 다 설레" (고니)

기사입력 2026.03.28 05:0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고은이 '솔로지옥5'에서의 '어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김고은 유튜브 채널 '고니'에 '여러분 저 했어요! 대.답.했.어.요! : 10만 기념 Q&A'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고은은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먼저 김고은은 "오해를 받는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때의 심정은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고은은 "오해를 받았던 순간도 있었다. 내가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간단하게 말씀 드린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이야기 하겠다"며 운을 뗐다. 

김고은은 "3명을 이끌어가고 싶어 하는 것처럼 행동을 한 적이 있다. 근데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다. 3명 다 '설렜어' 이런 얘기를 해버렸는데 어쩔 수 있냐"고 말을 이었다.

김고은은 "내가 고르지 않은 사람은 설레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냐. 나는 그렇게 비춰지는 게 싫었다. 세 명에게 다 설렜었다. 내 표정이 합쳐지면서 되게 여우 같고, '세 명 다 너네 나 따라와' 이렇게 보여졌을 수는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고니' 캡쳐
유튜브 '고니' 캡쳐


이어 논란에 대한 종지부를 찍었다.

김고은은 "오해였지만 아무튼 여러분들이 내 진심은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며 당부했다. 

이후 김고은은 '솔로지옥'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고은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메기 들어오고 나서 천국도를 갔었을 때 돌아오는 길에 먹었던 걸 다 토했다. 내가 소고기 알러지가 있는지 몰랐는데 거기 가서 알았다"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김고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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