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솔로지옥5'에 출연한 조이건이 각종 루머에 반박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EN] 그래서 둘이 무슨 사인데? | EP.09 솔로지옥 조이건 김고은 | 트루만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에서 얼굴을 알린 조이건, 김고은은 거짓말 탐지기 토크쇼 '입만열면'에서 각종 비밀을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솔로지옥5'에 출연하기 전,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식당에서 요리를 배웠다는 과거를 알린 조이건은 "서울을 올라와서도 음식을 업으로 삼았다. 그런데 서른이 넘고 우연한 계기로 '트렁크' 오디션을 봤는데 캐스팅이 됐다"고 고백했다.
조이건은 "'솔로지옥5'에 출연하고 사람들이 다 '어둠의 조이건'이라는 말을 하더라.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는 '그런 연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희망 차기작 장르를 언급했다.

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이어 진행자 이용진은 "많은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 '이것만은 꼭 밝히고 싶다' 하는 게 있냐"며 조이건에게 질문을 건넸다.
이에 조이건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저 클럽 안 다니고 호빠에서 일한 적 없습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의외의 말에 모두가 놀란 기색을 보이자, 조이건은 "그런 댓글이 되게 많았다"고 말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진실로 밝혀졌다. 이용진은 "많을 것 같다. 잘생기고, 이렇게 일반인이었다가 갑자기 나타나고 그런 분들은 이런 댓글이 무조건 달린다. 그건 기본 공격 루틴 중 하나다"며 조이건을 위로했다.
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