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정지선이 또 한번 '가족 건강'과 관련된 점괘를 받았다.
25일 정지선 셰프의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운명전쟁 우승자 윤대만 다시 만나 물어본 2025년 운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지선은 '운명전쟁49' 우승자인 무속인 윤대만을 만나 운세를 보았다. 정지선은 이미 '운명전쟁49'를 통해 무속인들에게 점사를 본 바 있다.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캡쳐
PD는 "그때 봤던 점사가 실제로 올해 많이 맞았냐"고 물었고, 정지선은 "사실 최근에 동생이 머리를 수술했다. 그거는 그 때까지도 몰랐고 11월 넘어서 알았기 때문에, 점사대로 동생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었다"고 밝혔다.
이후 정지선은 윤대만을 만났다. 윤대만은 "어머니 같은 경우, 그냥 들어오는 대로 이야기를 하면 건강수를 좀 챙겨야 할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캡쳐
이어 "원래 있었던 질병이라든지 약한 부분에 있어서 병원에서 건강검진이라든지 이런 걸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정지선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윤대만은 이어 "아들을 너무 이끌어가려고 하지 마라. 제시를 해주고, 제안을 해줘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만 명령조로 얘기하면 안된다"고 말하기도.
이에 정지선은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윤대만은 "원체적으로 여장부 스타일인 것도 맞는데, 그런 은연 중에 강한 어투가 튀어나온다"며 정지선에 조언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지선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