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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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37세' 박세미에…"혼자 살아야 해, 나는 38세에 이혼" (롤링썬더)

기사입력 2026.03.26 06: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경실이 박세미의 결혼에 대해 악담(?)을 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 : 신여성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 조혜련은 박세미,이선민과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조혜련은 박세미에 "몇년생이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내가 37살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조혜련은 "앞으로 너가 23년은 더 해먹을 수 있다. 근데, 결혼은 한번도 안했나?"고 물어 박세미를 당황시켰다.

이에 박세미는 "갔다 온 적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이경실은 "너가 37살일 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내가 38살일 때 이혼을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박세미에 악담(?)을 했다. 박세미는 "너무 맵다"며 당황하기도.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조혜련은 "남자를 사귄지는 얼마나 됐냐"며 본격적으로 박세미의 연애경험을 물었다. 박세미는 "솔직히 진짜 좀 꾸준히 만난다"며 밝혀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1년 정도 만난 걸 마지막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그럼 왜 자꾸 헤어지냐"며 돌직구를 던졌다.

박세미는 "나는 차인 경험이 많이 없다"며 "찰 거 같은 느낌이 나면 '그만 만나'라고 말한다"며 차이지 않는 꿀팁 공개에 동료들은 폭소하기도 했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이어 박세미는 "원래 오랫동안 연애를 안하고 시간이 지나면 이상형이 많아지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이경실은 이러한 박세미에 "그럼 혼자 살아야 한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그래도 원하는 남편감 1순위는 있을 거 아니냐"고 물었다.

박세미는 "있긴 있다. 첫 번째로는 다정한 사람, 두 번째로는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결혼상대에 대한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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