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드림에이지가 '퍼즐 세븐틴' 1주년 기념 세븐틴 디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23일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Puzzle SEVENTEEN)'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4월 1일 세븐틴(SEVENTEEN) 멤버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디노와 함께하는 실시간 게임 플레이 시연, 특별 이벤트, 쿠폰 보상 등을 선사한다.
핵심 콘텐츠로는 디노가 직접 진행하는 '룰렛 이벤트'가 준비됐다. 이는 카드 수집 기능 내 '전생연분' 테마 중 '디노' 테마 카드를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조건·경품 상세 내용은 공식 SNS 채널에 사전 공개된다.
이와 함께 '퍼즐 세븐틴'은 서비스 1주년 기념 인게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1주년 기념 '경음악의 신' 신규 코스튬이 스페셜 박스를 통해 공개됐다. 4월에는 멤버 민규 생일 기념 퀘스트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을 선보인다.
더불어 블라스트를 획득해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소셜 경쟁형 콘텐츠 '블라스트 파티'도 신규 오픈됐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디노와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용자분들과 디노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찬 콘텐츠와 풍성한 보상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자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즐 세븐틴'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총 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SNS 채널(X,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드림에이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