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20일 황재균은 개인 계정에 "물고기 신기하지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재균은 조카와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습이다.
아기띠까지 하고 본격적으로 육아에 나선 황재균은 수족관 속 물고기에게 밥을 주며 조카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전참시' 황재균.
앞서 황재균은 지난 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조카가 생기니까 아이가 더 갖고 싶다"며 2세를 바랐던 바 있어 이번 일상 공개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황재균은 프로야구 KT위즈에서 뛰다가 지난해 12월 은퇴했다. 이후 지난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최근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했을 당시 재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황재균 계정, M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