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한층 청순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레이 컬러 가디건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단정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며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차분한 무드 속에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후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해 1월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 앞트임을 복구했다. 이후 얼굴이 달라 보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강예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