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드림에이지가 '아키텍트' 신규 서버 '하이패스'를 오픈한다.
18일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신규 서버 '하이패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는 신규·복귀 이용자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 서버다. 성장 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해금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성장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서버는 18일 19시부터 4월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 종료 후에는 기존 서버로 편입된다.
이와 함께 '계승자의 복구권'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는 해당 쿠폰을 사용하면 파괴된 장비와 '성유물'을 복구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간 등급 합성에 실패한 이력이 있는 '코스튬', '팬텀웨폰', '성좌의 가호' 등의 합성을 1차례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재도전권'도 도입됐다.
신규 서버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 1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출석 보상으로 ▲계승자의 장비 복구권 ▲계승자의 코스튬 재도전권 ▲계승자의 팬텀웨폰 재도전권이 순차 지급된다.
같은 기간 특별 기념 미션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계승자의 성좌의 가호 재도전권 ▲계승자의 성유물 복구권 ▲계승자의 장비 복구권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복구권을 사용할 대상이 없는 이용자는 5월 13일까지 해당 쿠폰을 재료로 사용해 유사 등급의 아이템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초대 이벤트도 마련됐다. 초대받아 하이패스 서버에 접속한 이용자는 특정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완료하면 ▲소환 쿠폰 선택 상자 ▲4성 성좌의 가호 카드팩 ▲하이패스 우정 증표 I·II 등을 받는다. 초대 코드를 보낸 이용자 역시 미션을 완료한 친구 수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 '장수돌침대'와 브랜드 컬래버가 진행된다. 장수돌침대 광고로 알려진 '별이 다섯 개' 밈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드림에이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