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의 딸 재이가 선우용여와 만났다.
17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선우용여와 딸 재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선우용여와 재이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연보라색 트레이닝복, 귀여운 핑크색 핀으로 잔뜩 멋을 부린 재이를 무릎에 앉힌 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선우용여와 박수홍은 이전부터 여러 방송을 통해 합을 맞춘 바. 선우용여는 박수홍의 딸 재이를 마치 손녀처럼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뽐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재이가 삼촌, 고모에 이어 할머니까지 뵀네!", "선우용여 님 아기 안는 폼이 역시 능숙하시다"며 두 사람의 투샷에 반응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김다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