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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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마음 급해 넘어져" 유튜브 중단 [공식]

기사입력 2026.03.02 18:26 / 기사수정 2026.03.02 18:26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86세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을 받은 근황이 전해졌다.

2일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채널을 통해 휴방 공지와 함께 전원주의 고관절 골절 소식을 알렸다.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은 채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전원주의 근황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전원주가 직접 근황을 전하는 짧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서 넘어졌다. 괜찮은 줄 알았더니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라고 경위를 설명했다.

유튜브 구독자들을 향해 전원주는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겠다. 전원주는 여러분의 전원주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전원주_전원주인공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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