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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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댁' 소연, 두쫀쿠도 만들었는데…'봄동 비빔밥' 앞 좌절 "어디서 구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4:23 / 기사수정 2026.02.25 14:23

소연 SNS.
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봄동 비빔밥'을 향한 남다른 열망을 드러냈다. 

24일 소연은 개인 계정에 "이건 난 못 먹는 거자나... 봄동을 어디서 구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소연은 봄동비빔밥이 담긴 SNS 피드를 캡처해 게재했다.

최근 먹방러들 사이에서는 봄동철을 맞아 봄동으로 만든 비빔밥이 '두쫀쿠'에 이어 핫한 음식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인 소연은 봄동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하며 '거짓말', '보핍 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9살 연하인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에서 활동 중인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거주 중이다. 조유민의 연봉은 약 2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소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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