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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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보아 '아들맘' 됐다, 오늘(20일) 득남…"가족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기사입력 2026.02.20 16:43 / 기사수정 2026.02.20 16:4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 2년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히며, "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열애설 없이 곧바로 결혼 발표를 해 이목을 모았고, 지난해 11월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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