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나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의 부부로서 첫 밸런타인데이를 만끽했다.
14일 김나영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남편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Happy Valentine's"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 마이큐와 꼭 붙어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뒤에서 마이큐를 백허그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 김나영은 행복한 듯 미소를 짓는가 하면, 마이큐와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김나영 SNS
이어 김나영은 마이큐가 선물한 장미 꽃다발을 쥔 채 행복감을 드러냈다. 셀 수 없이 많은 장미와 김나영의 손에 쥐어진 편지까지 더해져 마이큐의 사랑꾼 면모가 드러났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밸런타인데이 일상에 홍진경은 "너네 웬일이니. 진짜 넘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 역시 "나영 마이큐 행복하세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두 분이 닮으신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일상에 반응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교제 4년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사진= 김나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