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00년생'인 셰프 김시현이 주방이 커서 선택했다는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시현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시현은 00년생인데 자취를 한 지 7년 차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시현은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일을 시작하다 보니까 자취를 일찍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시현은 이사한 지 한 달 됐다는 집을 공개했다.
김시현의 침실은 필요한 것만 있어서 미니멀한 분위기를 자랑했고 거실은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김시현의 주방은 깔끔하게 잘 정돈된 상태였다. 특히 셰프의 주방답게 개인 장비들로 가득한 대형 팬트리가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시현은 아이스크림 머신, 식품 건조기, 블렌더, 파스타 제면기, 전문가용 온도계 등 7년 간 기계들을 모으다 보니 많아졌다고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