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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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영호, 신혼집 계약 완료…"이사 예정, 결혼식도 고민 끝 진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0:2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옥순과 신혼집 이사와 결혼식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8기 옥순은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영호와 혼인신고를 마친 옥순은 '신혼집을 구했냐'고 묻는 질문에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마음먹으면 일이 착착 진행된다. 문제는 집만 정했다. 가전, 가구, 살림 이제부터 알아봐야 한다"며 "이사하기 전에 가전, 가구, 식기 등 다 들일 수 있을까"라고 답했다.

결혼식 계획도 전했다. 옥순은 "저는 사실 보이는 것보다 마음이 더 중요해서 (식을) 할까 말까 고민했다. 그런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으나 기왕 하는 거 제대로 예쁘게 하고 싶어 알아볼수록 욕심이 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명절 연휴 계획에는 "양재-파주-강화를 갈 예정"이라며 "이번 연휴가 길지 않나. 오빠에게 '연휴 꽉 채워 함께 있지 않아도 된다. 친구들 만나고 와도 괜찮다'고 했더니 영호가 '나는 가정이 생겼잖아'라며 가족 일정을 잡았다. 그 사이에 살짝 단둘 데이트도 끼워 넣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옥순은 "오빠랑 함께하면 평생 행복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다"며 영호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인 28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앞서 결혼식을 올린 정숙-상철, 영자-영철에 이어 28기 세 번째 부부가 됐다. 

사진 = 28기 옥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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