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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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서정희 '6세 연하♥' 언급에 故 서세원 소환 "두 형부 다 알아"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2.11 22:15 / 기사수정 2026.02.11 22:30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서정희와의 대화 중 故 서세원을 간접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아침도 안 먹고 일 갔다 오신거냐"고 물었고, 서정희는 "무슨 소리냐. 제가 새벽 3시에 일어난다"고 말했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그는 매일 새벽 3시~3시 반에 일어난다며 "아이들 키울 때도 그랬다. 늦잠 자면 새벽 4시다. 아예 포기하고 '오늘은 잠만 자야지' 하면 새벽 5시"라고 자신의 루틴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꼭 누룽지를 먹어야 한다는 서정희의 말을 들은 이영자는 "언니가 일찍 결혼했을 뿐이지 우리랑 많이 차이는 안 나죠?"라고 물었고, 서정희는 자신이 62년생이라면서 77년생인 박세리와의 나이 차를 확인하고 놀라워했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에 이영자가 "저는 언니를 바짝 따라가고 있다"면서 67년생이라고 말하자 서정희는 "내 남자친구"라면서 자신의 6살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이어 "형부가 한 살 어리다"고 이영자보다 한 살 어리다고 덧붙였는데, 이영자는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두 형부를 다 아니까 내가 힘들어서 그렇다"고 서정희의 전남편인 서세원을 간접 언급했다.

이에 서정희는 "극과 극"이라면서 웃었다.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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