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11 16:3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하는 아이브(IVE)의 앨범 발매를 기념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독점 선공개와 멤버 참여 실시간 채팅 등 팬들의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진행한다.
이번 스포트라이트는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매를 시작으로 23일 본 앨범 공개까지 컴백 전 과정의 열기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팬 참여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멜론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지난 10일 오전 11시에는 뮤직웨이브에서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채팅 이벤트가 진행됐다.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발매 직후 멤버들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였던 만큼 활발한 소통이 이어지며 컴백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번 앨범 콘셉트를 비롯해 선공개곡에 관한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채팅 종료 이후에는 멜론 뮤직웨이브 아이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시크릿 메시지도 공개됐다. 멜론은 오는 28일까지 해당 채널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한정판 아이브 포토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브 스포트라이트의 핵심은 16일에 멜론 뮤직웨이브를 통해 최초로 독점 공개되는 정규 2집 ‘REVIVE+’ 하이라이트 메들리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전반의 무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선공개 콘텐츠로,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멤버들이 직접 남긴 시크릿 메시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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