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시라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채시라가 오은영 박사, 가수 알리와 함께한 사석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채시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은영언니, 알리와 즐거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시라, 오은영, 알리가 서로를 다정하게 포옹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명화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은영은 트레이드마크인 사자머리를 한 채 채시라를 품에 안고 활짝 웃고 있고, 채시라는 오은영의 한쪽 팔을 감싸며 마주 웃고 있다. 그 옆에서 알리 역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어 돈독한 우정을 느끼게 한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오은영 박사는 의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상담 예능에 출연하며 멘토로 활약 중이다.
사진=채시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