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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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빌런' 최미나수, 끝내 눈물 "감정대로 행동, 기분 나쁘기도 했지만" (솔로지옥5)

기사입력 2026.02.10 18:14

최미나수
최미나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눈물을 보였다.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종회에서는 마지막날을 앞두고 최미나수가 속마음을 공개했다. 

최미나수는 "약간 가식 없이 내가 감정이 느끼는 거대로 행동했던 것 같다. 혹시나 누군가의 미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행동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대로 행동하자를 노력하고 추구했던 것 같다"고 '솔로지옥5' 여정을 돌아봤다. 

이어 울컥한 그는 "힘들었던 순간도 있고 즐거웠던 순간들도 있고 설렜던 순간들도 있고 뭔가 조금 기분 나빴던 순간도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그런 우여곡절이 많은 좀 다채로운 삶이 좀 정말 의미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미나수
최미나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최미나수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음에 정말 정말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다. 정말. 엄청많이. 너무 감사하다. 많이"라며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이러한 최미나수의 모습에 덱스는 "미나수 씨가 제일용기 있었던 사람인 것 같다. 지금 보니까"라고 짚어줬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우성민, 이성훈, 송승일 등 여러 이성에게 호감을 내비치면서 어장 관리를 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았다. '빌런'이라 불리기도 했다. 

사진 =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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