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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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싱글라이프 안 부러운 '초호화' 일상…한 달째 스키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8:05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함께 장기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하다.

9일 한예슬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한예슬 계정
사진 = 한예슬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맞으며 스키장 리프트를 타고 있는 한예슬과 그의 남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헬멧으로 가렸음에도 비주얼 부부의 미모가 느껴지는 듯하다.

이어 한예슬은 눈발이 날리는 하늘을 배경으로 스키장의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고, 통유리창 밖으로 눈이 높게 쌓인 풍경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예슬, 류성재 부부
한예슬, 류성재 부부


특히 지난 1월 1일 새해에도 한예슬은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남편과 스키장에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장기 신혼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기간에 대해 한예슬은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해 있답니다"라고 한 달째 신혼여행은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 = 한예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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