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벌써부터 아이의 옷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8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진짜 너무 귀엽다... 언제 태어나려나. 빨리 입혀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캐릭터 패턴이 들어간 푸른색, 민트색, 연한 노란색의 아기 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어 남보라는 "접으니까 더 귀엽다"라며 앞서 펼쳐놨던 3개의 아기 옷을 단정하게 갠 사진도 게재했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7개월 뒤인 12월, 출연 중인 예능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데뷔 전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그는 아이를 4명까지 낳고 싶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