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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이들 민니가 '태국 재벌' 면모를 뽐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서는 '[EN]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 (feat. 거짓말탐지기) | EP.03 아이들 미연 민니 | 트루만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은 아이들 미연, 민니를 게스트로 초대해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한 Q&A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입만 열면'
민니와 마주한 이용진은 "가족분들이 되게 능력자다"라고 말하며 한 뉴스 기사 제목을 언급했다. 제목에는 '태국에 집 3채', '집에 헬스장·공원 있어' 등의 재벌로 보이는 키워드들이 들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이건 과하게 얘기한 거다"라고 말하면서도 "집은 3채가 있는 건 맞다. 정원이 있는 것도 맞고, 헬스장이 있는 것도 많다"라며 재벌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키워드들이 맞다고 인정했다.

사진= 유튜브 '입만 열면'
이용진은 "궁궐 같은 대저택을 공개한 적도 있고, 어머니가 리조트를 운영하시는 것도 맞고, 삼촌이 태국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지 않냐"며 민니의 재력, 엘리트 가족을 공개했고, 민니는 "어떻게 아셨지?"라며 당황했다.

사진= 유튜브 '입만 열면'
뿐만 아니라 이용진은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까지 하시지 않냐. 본인이 작사, 작곡한 노래 중에 저작권 탑이 뭐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돌은 취미 활동이냐"고 덧붙여 질문했다.
민니는 "아니다"라고 억울한 듯 대답했고, 결과는 '진실'이 나오며 민니의 진심이 입증됐다. 민니는 "초반에는 (저작권 팁을) 신기해서 보다가, 요즘에는 잘 안 보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입만 열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