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3 18:07 / 기사수정 2012.01.13 18: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천상지희의 다나와 초신성 박건일이 분위기 반전 커플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부모님의 과거를 쫓는 스릴과 80년대 민주화 투쟁으로 치열했던 삶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아모레미오'에서 토닥토닥 알콩달콩 커플 신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박건일이 늑대본능을 드러내며 다나에게 기습키스를 시도한 '소파 러브신'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다나와 초신성은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두 번째 4부작 드라마 '아모레미오'(극본 이선희, 연출 김영조)에서 이 시대 청춘 백수커플 강미래-이진국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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