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이아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아내 이아미의 생일을 맞아 달콤한 하루를 보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이아미의 생일을 축하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Happy Birthday~ 내 짝꿍", "너무 고마운…" 등의 문구와 함께 아내를 위한 생일 케이크와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특히 알록달록한 풍선과 토퍼 장식이 더해진 생일 케이크, 정성스러운 스시 만찬 등에서 이민우의 남다른 애정이 느껴졌다. 두 사람이 마주 들고 있는 스시 사진에는 "내 짝꿍이랑 맛있는 스시~"라는 글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진짜 보기 좋은 커플”, “민우 오빠 스윗해요”, “아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그로부터 5개월 후인 12월 득녀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기도 하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와 자녀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이민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