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자가 출연진들과의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영자 팬미팅(이라 부르는 그냥 지인 모임)에 와주신 영식님 영숙님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솔' 방송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영식, 영숙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교류를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그들의 뒤에는 '영자전성시대'라는 문구와 함께 영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한편, 29기 영자는 1988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며, 수학학원 원장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는 상철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옥순 사이에서 고민하다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사진= 29기 영자, '나솔'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