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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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평창동 자택서 여유로운 아침…모닝 요가→♥이상순 집안일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1 12:35

이효리 요가원 계정
이효리 요가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평화로운 주말 일상이 포착됐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sunday"라는글과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요일 아침, 이효리가 집에서 요가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민낯에 운동복을 입고 거실 가운데서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그의 주위에 있는 반려견들까지 더해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을 통해 집안일을 하는 듯한 남편 이상순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요가 중인 이효리에게 식재료를 안 먹으면 버리겠다는 이상순의 목소리까지,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거주하다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이들 부부는 서울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이효리 요가원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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