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8:47
스포츠

손아섭, KIA도 롯데도 전부 NO…'FA 미아 벼랑 끝 위기' 한화 1년 염가 잔류 뿐인가→'옵트아웃' 삽입?

기사입력 2026.01.31 01:24 / 기사수정 2026.01.31 04:50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2618안타 리빙 레전드'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선택지는 한화 이글스 1년 염가 잔류뿐일까.

옵트아웃 조항 삽입으로 교착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KBO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스프링캠프 1월 일정 마무리를 앞둔 가운데 FA 시장에 남은 선수는 손아섭이 유일하다. 

손아섭은 1988년생 베테랑 외야수로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손아섭은 2018시즌을 앞두고 생애 첫 FA 자격을 신청해 4년 총액 98억원으로 롯데에 남았다. 이후 손아섭은 2022시즌을 앞두고 두 번째 FA 신청을 통해 4년 총액 64억원으로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손아섭은 2024시즌(95안타) 부상 여파로 14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이 끊겼지만, 2025시즌 다시 100안타 시즌을 만들면서 KBO 통산 최다 안타(2618안타) 기록을 계속 쌓아 올렸다. 손아섭은 2025시즌 중반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트레이드 뒤 111경기 출전, 107안타, 1홈런, 50타점, 출루율 0.352, 장타율 0.371를 기록했다. 

손아섭은 올겨울 세 번째 FA 자격을 신청해 C등급 FA로 시장에 나왔다. 하지만, 다른 구단들의 큰 관심이 없는 데다 원소속팀 한화도 강백호 영입을 통해 손아섭의 필요성이 크게 떨어졌다.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손아섭을 영입하는 건 그 기조와 완전히 반대되는 선택이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다"며 "다른 구단들이 어느 정도 2026시즌 전력 방향성이 잡혔고,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 이적이 쉽지 않아 보이는 건 사실"이라고 전했다.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이제 손아섭은 사실상 한화에 잔류하는 선택지만 남았다. 실제로 한화 구단은 손아섭 측과 최근 협상 테이블을 차리고 잔류 계약 조건을 고민하고 있다. 내야수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과 샐러리캡을 고려해 손아섭에게 2년 이상 다년 계약 보장 조건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단년 염가 계약에 남는 그림이 유력하다. 

다만, 손아섭도 한화에서 입지가 크게 줄어든 점에 대해 탈출구도 필요하다. 올겨울 사인 앤드 트레이드마저 어렵다면 단년 염가 계약 뒤 옵트아웃 조항을 넣어 1년 뒤 보상 없는 자유의 몸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손아섭이 2026시즌 상황에 따라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선택을 보다 쉽게 내릴 수 있다.

과연 손아섭이 한화 잔류 계약과 함께 2026시즌 현역 연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야구계에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명타자 자리를 차지하던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손아섭의 차기 행선지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두 팀 모두 손아섭 영입과 관련해 확실히 선을 그은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의 경우 올겨울 외부 FA 시장 문을 닫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기로 일찌감치 결정했다. KIA도 지명타자 자리에 나성범과 김선빈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 계획이 이미 잡혔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김범수와 홍건희 등 불펜 투수 영입에 집중하면서 외부 보강 움직임은 끝났다. 앞서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으나 다른 팀들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