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이 악화된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오늘까지 단톡방 공지 하기로 했는데... 부산 출장 다녀오구 서울 오자마자 토할 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 기운 느껴져서 죽을 것 같아요... 추워 죽겠는데 입 속 안은 엄청 뜨거움 왜이래!?"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감기약이 탁자 위에 놓여 있으며, 체력 저하로 힘든 몸 상태로 표현한 듯한 '짤' 그림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응원을 모았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조성민의 딸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던 최준희는 이후 꾸준한 치료와 식단,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하며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