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집밥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29일 곽튜브는 자신의 개인 SNS에 "집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나물과 정갈한 반찬들이 식탁 위에 깔끔하게 차려진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한 상 차림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곽튜브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최근 결혼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던 만큼, 집밥 사진은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일정을 앞당겨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그는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직접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을 앞두고는 건강 관리를 위해 약 1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곽튜브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