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6 20:59 / 기사수정 2012.01.06 20: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안내상이 제대로 굴욕을 당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올바른 판단의 조건을 주장하는 안내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내상은 자신의 사업 성공비결이 '올바른 판단의 조건'이라며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총 세 가지 조건을 내걸고 강의를 했고 이 강의를 토대로 몸소 보여주기 위해 승윤과 종석을 데리고 등산을 하러 올라갔다.
그러나 이 강의의 조건은 오래가지 못했다. 산에 올라가던 도중 내상이 길을 잃어 버리고 만 것. 당황한 내상은 "지금 몇 시냐?"라고 질문했고 3시 15분이라는 승윤의 말에 내상은 "좀 있으면 해 떨어진다며" 더욱더 당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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