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왕따 경험 고백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배우 문채원이 왕따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문채원은 어린 시절 서울로 이사를 오며 왕따 생활을 했다.
대구 태생인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울로 이사했는데, 중학교 때부터 문제가 발생했다고.
사투리가 심하다는 생각에 친구들과 말을 하지 않고 학교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왕따가 된 것. 그런 생활이 1년이나 지속됐다고 한다.
또한 조심스럽고 겁 많은 성격의 그녀는 표준말을 익히고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친구들과 사귀게 됐다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렇게 예쁜데 왕따라니", "얼굴이 예뻐서 주변에서 시기한 듯", "서울말 별거 아닌데, 끝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님?"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