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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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윤혜진 "父 윤일봉 장례 무사히 마쳐…답장 못한 위로, 큰 힘 됐다"

기사입력 2025.12.12 15:40 / 기사수정 2025.12.12 15:40

故 윤일봉, 윤혜진-엄태웅 부부
故 윤일봉, 윤혜진-엄태웅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12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아버지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보내주신 위로의 말들, 댓글과 DM들 하나도 빠짐없이 잘 읽었습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윤혜진은 "답장을 일일이 드리진 못했지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인 윤혜진은 "장례 기간 동안 경황이 없어 미리 오픈 예정되어 있던 제품들을 공지도 없이 제때 진행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변경된 일정 확인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8일 윤혜진의 부친이자 배우 엄태웅의 장인인 원로배우 윤일봉이 별세했다. 향년 91세.

윤혜진 측에 따르면 고인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지난 10일 발인식이 엄수됐다. 

사진 = 윤혜진, 엄정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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