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에 "만능 겨울코트. 어떤 코디에도 찰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크림 컬러의 퍼 재킷에 갈색 머플러, 넉넉한 핏의 데님 팬츠와 퍼 부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겨울 코디를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출산 직후라고는 믿기 힘든 몸매다.

이시영 SNS.
출산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부기 없이 날렵한 얼굴선과 여전히 슬림한 실루엣이 인상적이며, 무릎을 꿇고 앉은 포즈에서도 군살 없이 탄탄한 하체 라인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7월 냉동 배아를 이용해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키기도. 지난 5일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시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