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피아: 올드 컨트리'의 신규 업데이트 '자유 주행'이 무료 배포됐다.
20일 2K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행거 13(Hangar 13)이 제작한 '마피아: 올드 컨트리(Mafia: The Old Country)'가 신규 업데이트 '자유 주행(Free Ride)'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메인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개방되는 전투 도전 과제, 신규 레이스 콘텐츠가 포함됐다. 이용자는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등급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900년대 초 시칠리아를 독특한 필터로 촬영할 수 있는 '사진 모드'와 고전 영화 스타일의 흑백 효과를 적용한 '시네마 시칠리아노(Cinema Sicilliano)' 기능도 선보였다.
더불어 체력과 탄약 관리 난도를 높인 '클래식' 난이도와 1인칭 운전 시점을 도입하고, 차량, 총기, 칼, 복장, 부적 등의 아이템을 추가했다. 이에 이용자는 다양한 전술과 개성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자유 주행' 업데이트는 21일 오전 1시부터 '마피아: 올드 컨트리' 기본 게임 소유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게임은 PlayStation®5(PS5®), Xbox Series X|S, PC(Steam)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K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NASDAQ: TTWO)의 퍼블리싱 레이블이다. 그리고 행거 13은 2K의 개발 스튜디오다.
사진 = 2K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