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이규혁 가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겨울 외출 준비를 앞두고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를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흰 비니와 체크무늬 아기띠로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해이 역시 엄마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함께 해이를 안은 채 거울 앞에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