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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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수비로 노경은을 도왔다’[포토]

기사입력 2025.10.11 16:13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친 SSG 노경은과 박성한이 글러브를 맞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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