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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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딸과" 류승룡 딸 갈소원, 20살 청순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03 22:06

김예은 기자
갈소원, 류승룡
갈소원, 류승룡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류승룡과 갈소원이 10여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류승룡은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딸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승룡과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췄던 바. 영화 개봉 13년 차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당시 어린 나이의 아역배우였던 갈소원은 올해 20살이 된 바. 폭풍성장한 갈소원의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갈소원은 올해 웨이브 '남주서치'와 웹드라마 '나의 너드남 공략법'에 출연했다. 또한 류승룡은 오는 25일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류승룡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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