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뷔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BTS 뷔가 훈훈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석 달간 낋여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에는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뷔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뷔는 그늘진 야외 테이블의 의자에 앉아 노트북을 무릎 위에 펴 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티셔츠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뷔의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몸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뷔가 바다를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뷔는 검은 나시를 입고 햇빛을 받으며 청춘 영화 속 주인공같은 매력을 뽐냈다.

사진=뷔 SNS
이어 뷔의 '거울 셀카'와 함께 BTS 멤버 제이홉, RM이 같이 등장한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사진 속 뷔는 자연스러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을 한 채 구릿빛 피부와 단단한 팔뚝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사진=뷔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