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방민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방민아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뷰린이 3회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회색 베스트와 플리츠 스커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부츠 패션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장난스럽게 표정을 짓거나 귀여운 제스처를 취하며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ENA 뷰티 건강프로그램 '진서연의 NO' MC에 합류했다. 최근에는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에 캐스팅됐다.
사진 = 방민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