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금실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이혜원은 개인 계정에 "비 오는 날 삼겹살에 소주지 하고 누워있다가 나간 우리 최애 삼겹살집. 깻잎 진짜 사랑해. 사장님짱"이라며 "첫 잔은 소맥. 이젠 내 거가 더 맛있다. 잘 배웠어. 내 스승 안정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혜원과 안정환은 전날 밤 삼겹살에 소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실 부부 데이트 최고다", "여전히 알콩달콩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오늘 저녁 삼겹살 당기네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이혜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