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10 23: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신세경이 드디어 말했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소이는 '담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말로 표현했다.
소이는 강채윤을 만나기 위해 강채윤이 적어 놓은 약속 장소로 나갔다.
또한 밀본은 과거 심온대감 노비 꺽새를 약속장소로 먼저 내보내 똘복과의 접촉을 시도했으나, 내금위 병사들과 맞닥뜨려 싸우게 됐다.
[사진 = 신세경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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