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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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새로운 세계', 홀로라이브와 컬래버ing…모리 칼리오페·토코야미 토와 등장

기사입력 2025.04.12 14: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홀로라이브와 컬래버했다.

최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홀로라이브'는 일본의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 버추얼 유튜버 그룹이다. 현재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소속 VTuber는 약 60명이며, 유튜브에서 총 약 7,000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홀로라이브' 소속의 인기 버추얼 유튜버 '모리 칼리오페'와 '토코야미 토와'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신규 캐릭터로 등장했다.

'모리 칼리오페'는 홀로라이브 EN(Myth) 소속으로, 사신 콘셉트의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 그는 그림 리퍼의 첫 번째 제자이자 버튜버로서 영혼을 수확하는 따뜻한 마음의 사신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 캐릭터는 SSR+ 등급의 황 속성 암살자로 기획됐다.

'토코야미 토와'는 홀로라이브 4기생으로, 허스키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 악마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게임에서는 인간 세계에서 사회 경험을 쌓고자 찾아온 소악마 콘셉트로 등장한다. 이 캐릭터는 SSR+ 등급의 황 속성 서포터로 제작됐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특별 스토리 이벤트 '사신과 악마지만, 메이드가 되겠습니다'도 함께 열렸다. 본 이벤트는 '모리 칼리오페'와 '토코야미 토와'가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루며,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스토리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탑의 축복 돌파석' 등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를 빠르게 소환할 수 있는 '홀로라이브 콜라보 소환'을 별도로 오픈했다.

4월 23일까지 '콜라보 페스타'도 열린다. 이용자는 미션을 완료하면 'SSR+ [홀로라이브] 모리 칼리오페', 'SSR+ [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 '홀로라이브 콜라보 소환 티켓 100장'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미션을 완료하면, '모리 칼리오페'와 '토코야미 토와' 전용 콜라보 메이드 의상 아이템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 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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