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11 09: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양준혁은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00일 스튜디오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100일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의 딸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에서도 울지 않고 똘망똘망한 눈빛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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