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1 22:03 / 기사수정 2011.11.02 12:46

[엑스포츠뉴스=장충, 조영준 기자] "외국인 선수와 훈련을 하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끼리 이룩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외국인 선수에 의존하지않고 지금처럼 고른 공격 분포도를 보인다면 팬 분들이 더욱 좋아해 주실 것 같습니다."
패기의 드림식스가 시즌 3승째(1패)를 올리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드림식스는 1일 저녁,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LIG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1(25-22, 20-25, 25-23, 25-)로 제압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드림식스는 9점을 기록하며 7점인 대한항공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경기를 마친 드림식스의 주전 센터 신영석은 "신인인 최홍석 선수가 잘해줘서 우리 팀이 더욱 좋아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영석으로부터 칭찬을 들은 최홍석은 "신인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경기를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오는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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