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2.12 08:0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가 빌보드 '핫 1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15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싱글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 (feat. Dominic Fike)'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9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제니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러브 행오버'는 공개 직후 브라질,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3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었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64위로 진입하는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러브 행오버'는 오는 3월 7일 발매되는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수록곡 중 하나이자 선공개곡이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만트라(Mantra)'와 '러브 행오버' 모두 빌보드 '핫 100' 차트인해 제니의 첫 정규 '루비'에 대한 기대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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